소개합니다/키위의 비닐 하우스 : 2009/05/23 11:37
야식의 향기아! 그거슨 마약보다도 강렬한 유혹내가 마약을 하진 않았어도대충 이런 느낌일거라고손목을 자르면 발가락으로 먹을 것이며발가락을 자르면혀로 집어 먹을 것이다.혀까지 자르면님 죄송하지만 저것 좀 먹여주센그래도 마지막 자존심튀김은 먹지 말아야지그러나 입안에는 김말이가 우물우물아! 그거슨 마약보다도 강렬한 유혹내가 마약을 하진 않았어도대충 이런 느낌일거라고
[스모킹맨] 스모킹맨 사진 몇장 .
소개합니다/스모킹맨의 식후땡 : 2009/05/20 23:39
스모킹맨 사진 몇장 .지난 일요일에 낭만 해적단 인터뷰가 있어서 신도림소재 채킷컴퍼니 사무실에 갔다가 저 사는데로 넘어와서 커피 마시면서 사진을 좀 찍었는데 꽤 괜찮게 나온거 같아서 몇장 보여드리고저 합니다 . 예전 포스팅의 도날드덕은 젭라 잊어주삼 .고뇌하는 스모킹맨임미 .멋쩍은 스모킹맨임미 .스모킹맨 가슴 어디갔나 했더니 여기있었네 .귀여운척 하는 스모킹맨임미...
[와니] 낭만해적단을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해적단에 알립니다/전보 벌레 : 2009/05/08 21:40
안녕하세요 선장 와니입니다.원래 계획대로라면 4월말에 낭만해적단의 새 싱글이 발매되었어야 하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가장 큰 원인은 그룹의 리더이자 송라이터인 제가 바쁘기 때문이구요,둘째로는 멤버들 역시 개인소사가 바쁘다보니 멤버 전원이 자주 모이기가 어려워서 그렇습니다.또한 이번에 발표하게될 노래의 발매 형태에 대한 고민 때문이기도 합니다.현재 올해 발표해...
현아와 스모킹맨의 한가한 일요일
보물섬입니다/해적단 셀프 카메라 : 2009/05/08 19:33
지난 3월 중순,해적단의 재출항을 위해 1년여만에 다시 모였던 낭만해적단.그중 현아와 스모킹맨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던 와니.이제서야 그때 찍은 사진 몇장을 올려봅니다.점차 여성스러워지고 있는 현아의 밝은 미소.차를 마시며 그 맛을 논하는 된장러스한 모습.호호 부니까 안경이 뿌얗게 변한 스모킹맨그들이 시켜먹은 각종 기이한 차들. 웰빙녀들.이 정도는 먹어줘야 낭만해적...
[스모킹맨] 저는 5월 10일 , 경희대에 갑니다 .
소개합니다/스모킹맨의 식후땡 : 2009/04/27 22:59

저는 5월 10일 , 경희대에 갑니다 .
제가 좋아하는 UMC 아저씨가 2집을 내서 강연회까지 한답니다 . 아무튼 그래서 저는 5월 10일에 서울로 먼 길을 떠날 예정입니다 . 랩메이킹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나 UMC 아저씨가 보고 싶은 분들은 고고씽 바랍니다 .




분식 야식도 좋지만 뭐니뭐니해도 야식의 꽃은
족발보쌈 + 소주와 치킨 +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보쌈과 치킨은... 정말... 아아... 아아...
아직 그냥 생각 중이지만...
키위님 시를 모아 시집을 엮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의 최고 야식은 아무 것도 넣지 않은 순수한
라면.
라면... 정말 밤에 라면의 유혹은 최고지요. 그 냄새하고..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해서 쉽게 살 수 있어서 거부하기는 더욱 힘든 것 같아요ㅋㅋ
전 살 좀 쪄야해서 더더욱 라면을 찾게 됩니다~
그나저나 이러나저러나 키위님의 글을 노랫말로 사용하는 것도 꽤 괜찮을 것 같아요. 작곡도 노래의 큰 부분이지만 작사 역시 매우 큰 부분이잖아요. ㅎㅎ
정말로 만드신다면 '라면은 구공탄에 끓여야지요~ 후루룩 짭짝 후루룩 짭짝 맛좋은 라면, 가루 가루 고추가루~' 이후 최고의 음식 노래가 될 거 같은 예감이 ㅋㅋㅋ
치킨 + 맥주에 한 표 던지고 픈 1人
둘둘도 좋고, 보드람도 좋고, 교촌도 좋고..
아 요새 교촌 좀 시들해지긴 했지요ㅋㅋ
첫 댓글이 이런 거라 죄송하지만; '치킨+맥주'는 그냥 저녁;;;;
최고의 야식은 새벽 1시에 끓여먹는 김치찌개와 갓 지은 밥.
그리고 나서 바로 누우면 잠도 잘 옵니다.
으아.. 배고프군요. 얼마 전에 새마을 식당이라는 곳에 가서 7분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아 근데.. 진짜 배고프네요.. 아아..
아~야식 그거슨 라면이 최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