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0 21:32 by 미스터멧 | 해적단에 알립니다/전보 벌레
안녕하세요 낭만해적단의 영원한 선장(?),미스터멧이 된 와니입니다.이곳에 글을 남기는건 매우 오랜만이네요.낭만해적단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분이 이젠 그리 많치 않지만,그래도 아직도 낭만해적단의 음악을 접하고 또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지난 한동안 해적단 블로그의 접속이 안되었는데,이에 또 어찌된 일이냐고 저에게 연락을 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저는 아시다시피..
2008/11/04 17:51 by 스모킹맨 | 소개합니다/스모킹맨의 식후땡
현아야 .너에게 편지를 쓰는 것이 오랫만인지 , 처음인지조차도 모르겠구나 . 아주 예전에 크리스마스 카드를 써줬었던것 같기도 한데 , 요즘같은 때는 기억이 워낙 뒤틀려서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어 .뭐 아무튼 , 사실 어디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말야 . 쉽게 이야기하자면 , 왜 내가 나 결혼할때 현아 옷 한벌 해주겠다고 이야기했었잖니 .그렇게 못하게..
2008/10/08 12:52 by 스모킹맨 | 소개합니다/스모킹맨의 식후땡
저도 좀 자랑을 …(클릭해서 보시라)어제 미친듯이 클릭해서 결국 R석 스탠딩 400번대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 11월 14일만 기다릴 예정 .그리고 하나 더 자랑할 것이 있는데 , 최근에 장난감을 하나 사서요 .
아무튼 , 이런걸 하나 샀습니다 . 요즘도 신나게 쏘고 있긴 한데 과녁으로 뭐 재밋을만한게 없을까 연구중 . 맨날 야쿠르트병이나 캔이나 종이컵만 맞추긴..
2008/09/30 21:51 by 현아 | 소개합니다/현아의 위대한 항로
학창 시절에도 학교 한번 안 찾아오셨던 우리 부모님.이제야 그 못다한 극성을 모두 큰 딸에 쏟으시는 바람에...등살에 못이겨 안양 시민 축제 나갑니다.오랜만에 올라가는 무대낭만해적단이 아닌 혼자라 은근히 떨리네요 그런데 또 이 설렘은 무얼까요?연습때 다른 분들 노래 하는거 보니 상은 바라면 안되겠더라구요쿡쿡쿡여튼 상은 바라지 않구요 그냥 지금은 그냥 무대에 선다는게..
2008/09/24 21:06 by 키위 | 소개합니다/키위의 비닐 하우스
조커 피규어 산 것이 자랑안녕하세요? 키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사실 바쁘다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게 바빠서 시간이 없었습니다.아마 게임회사 다니시는 분은, 혹은 게임회사에 다니시는 친구분들이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실거에요.ㅋ저는 쪽팔리긴 하지만 회사에서 단체로 우루루 배트맨 다크나이트를 보러 갔었습니다.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조커의 광팬이었거든요...









